마지막 일기가 5월 27일 ㄷㄷㄷㄷ 지금은 3달이나 지났고 내가 핫트에서 일한지 4달차에 접어들었다 ^ㅅ^ 그때는 힘들어 죽으려던게 이제는 요령도 부릴 줄 알고 많이 괜찮아졌다 이제는 어짜피 일해야 하는 운명이라서 출근 거부증도 없음 물론 출근은 하기 싫지만 2달전처럼 출근할 바엔 죽겠다 와 같은 생각은 하지 않음. 이젠 일이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일 하고 뭐... 암튼 일이 없어서 힘들거나 그런일은 대부분 없당. 7월 말 접어들어서는 일과 움짤계도 병행할 수 있었고 빅히트 때문에 정신병 오지지만 애들 보니까 또 좋아지고 그렇다. 다음 일기는 또 언제 쓸 지 모르겠는데... 언젠간 쓰겠다며..

힘들 ㄷ ㅏ...

다리도 너무 ㅏㅇ프고...ㅠ

ㅇ ㅔ흉... 요즘따라 생각이 많다.. 일은 잘 적응됐다, 한가지 빼고... 이건 비밀 흑흑... 하루에 수십번은 탈주하고싶은 생각이 든다ㅋㅋㅋ 일 할 게 없는 날엔 더 힘들다 아무리 둘러봐도 일 할 게 없는데 일 하라고 부추기면 도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...... 또 일이 많은 평일에는 하루종일 일만하다 시간 다 가는데 차라리 이게 더 나은 거 같다ㅋㅋ.. 엡친................... 암튼 일 시작했을때랑은 느낀점은 똑같다... 안그래도 인생 살기 귀찮아... 죽지못해 살아가는 중인데 몸도 마음도 힘드니까 그냥 높은곳에서 떨어져 죽는 생각도 많이하고 ㅎ ㅠ... 통장잔고에 돈 들어오면 그건 그거대로 빠져나갈 예정이라 그런지 더 암울하다ㅋㅋㅋ 다 잘되겠지?